1월달의 살찌기 헬스와살찌기


대망의 2005년이 밝았습니다.
흠흠
2004년이 어이없이 그냥 지나가버리고 -_-;;
정말 아무일도 한게 없는데
뭐 눈꼽만큼 한일도 있지만 일년을 이런식으로 쓰다가는
평생 시작만 하다가 끝나겠군요.
2005년은 더 잘해야 할텐데

하여튼 2004년 마지막 날에도 헬스를 했습니다.
^..^
하마터면 지갑을 잃어버려서 1년을 망칠뻔 했는데
맘씨 착한 헬스회원분이 찾아버려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ㅜ.ㅜ

헬스를 좀 늦게 가서 빠른 시간내에 해야했는데
그렇게 하는게 사실 더 잘되기는 하더군요.
맘이 바쁘니까 휴식시간도 짧게 운동도 몇종목만 간단히
하는데 정말 운동하고 나서 기분은 훨씬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런식으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어제 한 운동은

벤치프레스 딥스머신 바벨프레스 스쿼트 데드리프트 디클라인싯업

스쿼트 할때 조금 다리를 잘못 접는듯 싶습니다.
느낌이 조금 이상한 기분
다시 한번 점검을 해봐야 할듯

하여튼 기분좋았습니다.
살찌는것도 순조롭게 흘러가고
거의 67키로 되가는거 같습니다 ^..^
물 많이 먹은후에 재보니 알몸으로 68키로 나온다
ㅋㅋ

내 동생이 오빠 살 많이 쪗다고 그만 찌란다
약간 마른게 좋지 건장한건 별로라고
^.^
난 약간 마른게 아니라 아직도 무지마른편에 더 가까운거 같아서
쩝쩝
어쨋든 나는 약간 마른 몸매도 좋기는 하지만
건장한 몸매가 되고 싶다.
ㅋㅋㅋ
말랐다는 소리는 듣기 지겹다. 싫다.
버럭
^..^a

목표는 85키로. 아지곡도 18키로나 남았군
75키로되면은 군살빼기도 좀 들어가야 할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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