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왕창 구입 책속의 삶

리브로 구간 활인행사에서 주문한 책들이 도착했습니다.
몇일 됐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토지21권이랑 나머지책 27권이던가
하여튼 많습니다. 내년에 좀 착실히 읽어봐야죠

토지는 유시민 전장관이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토지 많이 읽어봐라 해서 진작 사려고 별렸는데

이번에 마침 기회가 되서 다른 곳보다 한 몇천원 싸길래
찬스다 하고 구입

나머지 책들도 평소 사려고 보관함에 담아논 책들을 왕창
구입해
보관함에 담겨있던 구간들이 거진 없어졋는데
갑자기 그 이후로 좋은 블로그를 몇개 발견해서
거기서 좋은 책들을 많이 추천하기에 다시 왕창 쌓였음 ㅋ

좋은 블로그 발견의 부작용

27만원어치 사고 좋은 블로그에서 추천한 책들 추가로
6권골라서  매우 많은 책들
보기만 해도 뿌듯하긴 한데 이거 다 읽을람 몇달이나 걸릴지

올해 남은 2달동안은 가능하면 가기계발 책 위주로 보려고
해서 남은 많은 책들은 내년에 봐야할듯..

그래도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

단 저 백과사전보다 두꺼워보이는 더 레프트 유럽좌파의 역사는
딴지총수 김어준씨가 우리 정치를 알기 위해서는 함보라고 추천한거라
샀는데 ㄷㄷㄷㄷ
쉽지도 않은 책같은데 1000페이지가 넘어 저큰게..
ㄷㄷ
부담됀다..






덧글

  • 낭만여객 2010/11/08 00:41 #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면서도 부담스러운 두께의 left군요...
  • 꿈돼지 2010/11/08 10:10 #

    그러게요 ;; 배부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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