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는 왜 인증을 안할까 생활정치

'인증'의 모순

시안님 의견에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일단 법적으로 무죄추정의 원칙은 인정하지만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간단히 말해서 외국같은 경우 많은 경우 의료분쟁에 있어서 의료인이 무과실을 입증해야합니다. 환자측에서 의료인의 과오를 입증해야 하는게 아니지요. 왜 그럴까요. 의료인은 환자와 의료과정에 대한 정보와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환자에게 입증책임을 요구하면 매우 불리해지기 때문입니다. 법적기관은 권력을 가졌기에 오남용을 막기 위해 유죄를 입증해야 하는것이지요. 타블로의 경우에 네티즌들이 영장이라도 있나요. 스탠포드에 법적인 공식요청이 가능한가요?

연예인의 키나 신체정보 나이등은 연예인인 점을 감안해 일반적으로 약간의 오차는 대중들이 넘어갑니다. 하지만 학력은 최대한 정직해야하죠.
또한 타블로의 학력을 팔아 이득을 얻은 사람인데 그 학력에 대한 모순된 인터뷰와 발언을 계속 남발해서 의혹을 계속해 양산했습니다.
왜 07년에는 대중들이 그다지 관심을 안가졋을가요. 그정도까지 큰 뻥을 칠거라고는 일반적으로 예상을 못했기에 타블로를 그다지 의심안했죠. 근데 이제와서 보니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남발하는 사람인겁니다. 어 그러니 이제는 의심하기 시작하는거죠.
2007년에 깨긋이 인증했으면 될일입니다.
도대체 왜 인증이 무슨 문제가 있다는겁니까.

자신이 그걸로 이득을 얻을려면 인증을 해야죠. 여태까지 인증을 안하고 있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몇년을 팔아먹었는데요
시안님이 무슨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는 이력으로 어떤 회사에 취직햇다고 합시다. 근데 평소 보이는 실력이나 발언이 모순되고 듣다보니 그 프로젝트 했던시기에 다른 일을 한다 등등 이상한 발언을 계속 했다 칩시다. 회사에서 이상해서 그 프로젝트 참여한거 맞냐? 인증해라 하면 그게 무슨 문제인가요.
네티즌은 타블로에게 수익을 안겨주는 고객입니다. 연예인에게 대중이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면 그걸 따라야 하죠. 타블로가 아무런 학력에 대한 발언없이 또 그걸 팔아 이득을 얻은게 없다면 누가 그런거 조사하겠습니까. 연예인 학력사례를 쳐보십시오. 많이 뜹니다.
대중들의 요구가 무리인가요? 한국이 거짓말에 관대한 사회이긴 하지만
장려하는 사회까지 되는건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타블로의 사례는 무슨 개인적인 밝히기 어려운 그런 사례가 아닙니다. 학력이라는 비교적 투명하고 공적인 문제에 가깝습니다. 나훈아같은 경우는 굉장히 사적인 문제이고 그게 사실이고 거짓이고를 떠나 거의 밝히기가 힘듭니다. 따라서 오죽했으면 티비에서 그런 쇼까지 했겠습니까.나훈아의 사례는 굉장히 억울할 수 있는 문제죠. 인기연예인이기에 방어가 거의 불가능한 루머에 휘말려 엄청난 고통을 당했으니까요. 타블로의 경우는 다릅니다. 다른 연예인들도 휘말렸던 문제이지만 특별히 고통당한 사람없습니다.
가볍게 인증하거나 잘못한 연예인들은 오류를 정정하고 사과하고 끝난일입니다. 왜 남들은 십게 하는 일을 혼자 못하는 걸까요?
타블로가 무슨 침해된 권리와 자유가 있다는 건가요. 아무리 살펴봐도 인증문제에 관해서는 없는데요. 다른 유사 사례 연예인 모두 아무도 자유와 권리가 침해안되던데 타블로만 침해되는것은 한국인이 아니어서 그런건가요?
???

시안님이 학생인데 과외를 해서 돈을 벌려고 한다 칩시다. 한양대생이라고 광고하고 학부모에게 갔는데 학부모가 학생증좀 보여주세요. 하니 벌컥
내 침해된 사생활과 자유와 권리는!! 화를 내면 어처구나 없잖아요.
그럼 그때도 학부모가 그 학생의 주민번호도 모르고 실명도 모르고 아는건 아무것도 없지만 그 학생이 한양대생이 아니라는걸 입증해야지
잘못된 발언을 한게 아니게 된건가요?
그 학부모는 과외하러 온 자칭 한양대생을 맹목적으로 증오하면 그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처참히 파괴하는 무서운 사람이 되었군요.

OTL

물론 타블로가 스탠포드를 졸업했는지 안했는지는 현재로선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시안님 말처럼 타블로는 스스로 이 게임을 승리할 수 없는 게임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가볍게 승리하는 누구나 다 아는 쉬운 방법을 나두구요

덧글

  • 유배행성 2010/08/05 21:18 #

    학력증명이야 이미 여러 방식을 통해 인증했고, 또 오늘 기사보니 캐나다 시민증까지 인증했더만..
    (캐나다 시민증은 동명이인설, 병역비리, 이민법 외통수 주장을 모두 깨는 증거)

    그 인증들을 타까들이 모두 조작이라고 정신승리로 인정을 안하는 거면서 무슨 인증을 안했다는 건지..
  • 2010/08/05 22: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crazy 2010/08/05 22:46 #

    꿈돼지님이 서울대생(정확히 어디 학생이신지 몰라서 그냥 서울대라고 씁니다)이라고 알리고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편의점 손님이 오더니 당신 서울대생 맞냐고 묻습니다. (편의점 알바랑 서울대가 무슨 상관?) 그래도 그냥 서울대 학생증을 보여줍니다. 그러자 그사람이 학생증 못믿겠다며 재학증명서 가져오라고 합니다. 어이없지만 그래도 그냥 재학증명서 떼서 보여줍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친구 몇명 데려오더니 재학증명서 위조인거 같다고 너 서울대생 사칭한 사기꾼같다고 친구들이랑 같이 막 욕합니다. 그러더니 나가서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닙니다. 마침 지나가던 서울대생이 보고 어이없어서 서울대학교 포탈에 들어가서 꿈돼지님이 서울대생인걸 인증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서울대생의 인증은 그냥 씹어버립니다. 서울대 포탈이 뭔가 이상한거 같다고 못믿겠다고 합니다.
    이미 동네에서는 꿈돼지님이 서울대생을 사칭한 사기꾼으로 찍혀버렸습니다. 열받은 꿈돼지님은 동네에서 그래도 명망있고 생각있는 몇명을 모아놓고 서울대 성적증명서를 공개하면서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털어놓습니다.
    그러자 생각이 제대로 박힌 사람들은 꿈돼지님을 믿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꿈돼지님을 응원해주죠.
    하지만 아직 꿈돼지님을 못믿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루는 어떤 사람이 찾아와서 왜 성적증명서를 공개 안하고 성적표를 공개하냐고 욕합니다. 공개한건 성적증명서라고 얘기해도 듣지 않고 계속 욕만하다 갑니다.
    잠시후 다른사람이 들어오더니 왜 재학증명서를 안보여주냐고 뭐라고 합니다. 재학증명서 이미 보여줬다는 사실은 이사람한테는 별로 안중요합니다. 이사람도 실컷 자기얘기만 하다가 갑니다.
    잠시후 다른사람이 들어와 "너 꿈돼지 아니지? 꿈돼지 사칭하는 사기꾼이지?" 이럽니다. 어이가 없지만 어쩌겠습니까? 신분증 보여줍니다.
    그러자 그 옆에있던 사람이 "아니 보여달라는 재학증명서랑 성적증명서는 안보여주고 왜 신분증을 보여주는거야?"라며 또 욕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상황인거죠.
    만약 꿈돼지님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기분이 들겠습니까?
  • 꿈돼지 2010/08/06 00:36 #

    시안님 댓글에서 한양대생 과외이야기 써있습니다 ^^
  • ccrazy 2010/08/07 11:46 #

    꿈돼지// 그러니까 꿈돼지님이 이런 상황이 되면 어떤 기분이 들거 같냐구요...
    그냥 키보드 위에 앉아서 남을 비난하는건 아주 쉬운일입니다만, 그 결과로 상대방이 어떤 피해를 입을지는 좀 생각해봐야 하는거 아닐까요?
  • 꿈돼지 2010/08/09 02:44 #

    당연히 좋은 기분이야 아니죠. 하지만 역시나 당연히 해야할 일은 해야죠. 자신이 한말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신이 한말을 지키는데 무슨 피해를 입습니까? 의심받는 일이야 좋은 기분 아니지만 그 의심이 자신에게 비롯한 일이라면야 반성하고 해결해야지요. 자신이 실수하고는 그 책임을 회피해서는 곤란하죠.
  • ccrazy 2010/08/18 10:14 #

    에고 자꾸 같은말 반복하게되는군요. 타블로가 해야되는 일이란게 인증이라면 벌써 예전에 확실하게 끝냈습니다. 그 외 타블로가 했다는 거짓말들 대부분 왓비컴즈라는 싸이코와 그 추종자들이 지어낸거죠. 님이하시는 얘기는 길거리에서 간강당한 여자에게 치마입고다닌 니잘못이라고 하는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뭐 여튼 타블로측에서 고소한다고 하니 법정에서 확실하게 결말이 나겠죠. 부디 이번에 잘못한 사람들 확실하게 처벌해서 다음번엔 타블로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꿈돼지 2010/08/19 14:17 #

    인증을 타블로 맘대로 하나요? 보는 사람이 인정할수 잇게 제대로 인증해야죠.
    애초에 요구한 사항이 있는데 이상한것만 가져오면 그걸 누가 인정합니까?
    약국에서 처방전 가져와야 약지어준다는데 정체불명의 병원영수증 들고와서 약지어달라고 하면 지어주나요?
    타진요에서도 보면 빨리좀 끝내게 고소좀 해라 그러는데 고소를 안하네요. 고소드립친지가 도대체 몇번째인데 맨날 잠수랑 드립만 치니..

    미니스커트의 강간유발이론이랑 비슷하다구요? 미니스커트가 강간을 일으키는 확률은 통계적으로 매우 낮고 논리적으로도 인과관계가 높지 않죠.
    하지만 연예인들은 타블로 빼고 다 논란 나면 자수하던지 인증하던지 했거든요.
    따라서 어떤 나라에서 미니스커트 입으면 강간확률이 99%라면 논리적 인과관계를 떠나서 통계적으로 미니스커트는 매우 위험하다고 할수 잇죠.
    따라서 그 나라에서 그걸알고도 미니스커트를 입었다면 다른 의도가 잇어서 그런 것이라는 걸 강력히 의심할 수잇겠죠.
    10층에서 뛰어내리면 매우 위험하다는걸 누구나 뻔히 아는데 뛰어내린다면 그걸 정상으로 볼수 없는거랑 마찬가지 입니다.
    미니스커트와 강간유발은 통계적으로 위험도가 높지 않으니까 그것만 가지고 다른 의도가 심하게 잇는거 같다 주장하기는 힘들지만 이번경우는 다르죠
  • 꿈돼지 2010/08/19 14:25 #

    아 그리고 타블로의 거짓말이 왓비컴즈가 지어낸거라니요. 다 기사나 방송에서타블로가 한 발언이고 증거로 다 링크까지 걸려있는 건데요. 그렇타면 여태 타블로가 한 발언은 사실은 타블로의 또다른 자아 왓비컴즈가 말한거라는 말인가요?
    으음 위험한거 아닌가요. 타진요에서 농담삼아 다중인격아니냐라는 말은 가볍게 하지만 님처럼 진심으로 그런 주장을 하는 분은 ;;;;;;.
    한 사람을 정신병자로 모는것은 지나친거 같습니다.

    전 타블로를 다중인격으로 보지 않습니다.
  • ccrazy 2010/08/19 15:24 #

    >>인증을 타블로 맘대로 하나요? 보는 사람이 인정할수 잇게 제대로 인증해야죠.

    타블로 인증은 정상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 인정할수 있게 제대로 인증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거 인정 못하겠다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해 보입니다.
  • 곰돌군 2010/08/06 00:09 #

    꽤 오래 전부터 할거 다 한거 같은데... 아직도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군요... 뭐 일전에 기사보니 법정까지 가는 모양이던데 볼만 하겠네요.
  • ccrazy 2010/08/19 15:36 #

    >>아 그리고 타블로의 거짓말이 왓비컴즈가 지어낸거라니요. 다 기사나 방송에서타블>>로가 한 발언이고 증거로 다 링크까지 걸려있는 건데요.

    그 링크 원본 한번이라도 제대로 본적 있나요?
    일단 무릎팍도사 타블로편 한번만 제대로 시청해보고 말씀하시죠.
    왓비컴즈가 얼마나 악의적으로 사실 왜곡했는지 알수 있을겁니다.
  • 꿈돼지 2010/08/19 16:18 #

    아 어떤것이 얼마나 거짓인데요. 말해보삼. 과장이나 오버가 전혀 없는건 아닙니다. 일부 과장이나 오버가 있긴 하죠. 하지만 전체적인 증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고 핵심근거들은 명확합니다. 그것을 깨뜨려야지.
    사소한 오버가지고 '대부분' 거짓이라는 표현이 가능한가요?
  • 꿈돼지 2010/08/19 16:35 #

    타블로 인증은 정상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모두 인정할수 있게 제대로 인증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이거 인정 못하겠다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해 보입니다.

    -------> 경찰이 어떤 범죄의 용의자를 조사중인데. 그사람이 범인일수도 있고 공범일수도 있고 무관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정황증거가 확실하고 결정적인 증거가 그 범인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관하다는 배치되는 증거도 있습니다. 사건현장에서 목격되긴 했는데 조사해보니 유럽에 있었다는 서류적 근거도 뜹니다. 그럼 경찰은 아 이사람은 유럽에 있었으니 무죄구나 . 조사 끝 하고 끝내야 하나요? 아님 서로간에 모순되는 증거에서 어느쪽이 확실한 진실이지밝혀내야 하나요?

    관보랑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인증(크래지님 식의 이상한 인증말고 기업에 취직시 하는 제대로 된인증.)과 해명을 전혀 못하고 있는 타블로에 대한 두가지 결정적 증거는 여전하지요.

    진실이 언제 나오려나요




  • ccrazy 2010/08/19 17:55 #

    >>관보랑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 인증(크래지님 식의 이상한 인증말고 기업에 취직시 >>하는 제대로 된인증.)과 해명을 전혀 못하고 있는 타블로에 대한 두가지 결정적 증거>>는 여전하지요.

    관보의혹은 깨진게 언제인데 아직 이 떡밥 물고 계시나요.
    국적포기년도가 2002년도로 된건 정확한 날짜를 알수가 없어 그 당시 여권발행일로 대신 기입한 것이라는 법무부 관계자의 해명이 있었습니다. 애초에 그 관보에 있는 2002년이라는 날짜가 별 의미 없다는 뜻이지요.

    꿈돼지님 아직 학생이신가요? 기업에 취업원서 안넣어봤나보네요. 타블로가 제출한 서류들로 충분히 기업에 취직할수 있어요.

    >>진실이 언제 나오려나요
    진실은 이미 나와있는데 꿈돼지님이 안보려고 하고 있자나요.
  • 꿈돼지 2010/08/20 09:44 #

    한말 또하고 또하고 서로 지겹죠. 이미 다 인터넷에서 끝난이야기 더하려니 -_-
    타블로는 2002년이 최초 캐나다 여권 발급일입니다. 따라서 타블로에 대해 국가가 인정하는 캐나다 국적 취득일은 2002녑입니다. 스탠포드는 2002년 전에 다녔는데 그전에는 캐나다 여권도 없었는데 한국여권도 아니고 인도네시아 여권으로 다녔나요? 국가행정도 오류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하게 되있는 거에 대해서는 오류를 지적하려면 확실히 해야죠. 그냥 오류날수 있어요 한마디면 해결이 됩니까?
  • ccrazy 2010/08/20 12:54 #

    >>타블로는 2002년이 최초 캐나다 여권 발급일입니다.

    ?? 근거가 있는 얘기인가요? 뭔 주장을 할때는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얘기해야지 아무런 근거없이 거짓말 하면 안돼죠.
  • 꿈돼지 2010/08/20 15:25 #

    이만하죠. 제가 님 보육사도 아니고 잠깐 검색해보면 다 나오는거 일일이 님께 가르쳐 줄 순 없잖습니까.
  • ccrazy 2010/08/20 16:45 #

    근거가 없으니 그만하자고 하시네요.
  • 꿈돼지 2010/08/20 16:53 #

    아우 -_- 요새 초등학생도 님이 갈쳐달라는 정보 1분안에 검색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가서 타블로 치고 뉴스기사 제목 2페이지만 훝어보면 됩니다. 성인이라면 1분이아니라 늦어도 30초안에 찾을수 없습니다
    그냥 되는데로 뱉지 마시고 글에 대한 기본적인 진지함을 가지고 쓰세요.

    님같은 분이랑 이러고 있는 제가 한심해지네요.
  • ccrazy 2010/08/20 16:54 #

    그러니까 근거가 있음 얘기해보라구요. 그냥 간단히 얘기하면 될걸 왜 이렇게 질질 끄시나요? ^^ 근거가 없으니까 그런는거 아니에요?
  • 꿈돼지 2010/08/20 17:12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81315324408524&outlink=1
    찾는데 10초 걸렸습니다. 10초의 진지함조차 없는 분이 남과 이야기는 왜 하시려 하시나요? 제가님이랑 농담 따먹기 장난하는걸로 보이나요?
    농담 따먹기 장난은 다른 분이랑 하십시오.
  • ccrazy 2010/08/20 19:08 #

    이미 여러번 읽은 기사네요.
    이걸 근거라고 가져오신건가요?
    "여권최초발급일"의 의미를 모르셔서 생긴 해프닝이네요.. ;;;
    http://www.0404.go.kr/civil/Civil02_view.jsp?str_seq_no=5155&key_option=&keyword=&str_c_page=91&str_class=&search_stdate=&search_eddate=&ptype=
    조금만 찾아보면 진실이 보이는데 왜들 그러시는지....
  • ccrazy 2010/08/19 17:56 #

    >>아 어떤것이 얼마나 거짓인데요. 말해보삼. 과장이나 오버가 전혀 없는건 아닙니다. >>일부 과장이나 오버가 있긴 하죠. 하지만 전체적인 증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고 핵심근거들은 명확합니다. 그것을 깨뜨려야지.
    >>사소한 오버가지고 '대부분' 거짓이라는 표현이 가능한가요?

    먼제 타블로가 어떤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하시는건지 말씀해주세요. 그럼 제가 하나씩 반박해 드리지요.
  • 꿈돼지 2010/08/20 09:48 #

    타진요가면 수십개의 글이 공지로 정리 되 있습니다. 다 적기도 귀찮으니 타블로 "수석"졸업햇습니까? 8년을 팔아먹던 수석졸업 그렇게 사골국물 우리더니 갑자기 말한마디 못하던데 정말 4.0만점에 4.0만점으로 "수석"졸업했나요?
  • ccrazy 2010/08/20 12:56 #

    타블로가 "수석"졸업했다고 스스로 얘기한적 있나요?
    이상한 캡쳐나 개념없는 기자들이 인터뷰도 안하고 내놓는 얘기 말고 타블로가 진짜로 "수석"졸업했다고 주장하는 근거를 보여주세요.
  • 꿈돼지 2010/08/20 15:16 #

    훗 방송과 언론에 나온거는 타블로랑은 아무 상관없군요. 첵
    님 인정 짱입니다
  • ccrazy 2010/08/20 16:46 #

    그러니까 방송과 언론에 나온 것 중에 신뢰성있는거를 보여달라는 거지요.
    그 카페에 있는 자료들은 전부 방송 화면 캡쳐들인데 실제 방송을 보면 전혀 다른 내용인 경우가 많아요.
    의도적으로 타블로 까기 위해서 악의적으로 조작한거죠.
  • 꿈돼지 2010/08/20 17:02 #

    아우 답답해. 타블로에 대해 사람들이 님처럼 인증을 요구했는데 타블로는 절대 안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저랑 타블로의 차이점이 뭐냐면 제가 말하는거는 인터넷에서 아주 쉽게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제가 구지 해줄 필요가 전혀 없단 말입니다. 근데 타블로의 경우에는 정보가 타블로만이 해줄 수 있거든요. 근데 안하고 버티네요. -_-
    타블로 수석졸업이라고 인터넷으로 검색좀 해보는게 어쩔까요? 남한테 부탁하지 말고. 타블로에 의혹제기 하는 사람들은 사방에 메일 보내고 기사 검색하고 증거를 찾는데 님은 앉아서 글 한줄로 해결하려 드네요.
    일단 검색해보시고 그 기사의 오류가 무엇인지 쓰면은 제가 대답해드리죠.

    타블로도 수석졸업은 자기는 그런말 한적없다고 주장하지 않고 걍 말만 돌리면서 회피하는데 그런 주장 하시는데 무리라는 생각들지 안으시나요?

  • ccrazy 2010/08/20 17:13 #

    >>근데 저랑 타블로의 차이점이 뭐냐면 제가 말하는거는 인터넷에서 아주 쉽게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어요.

    저도 나름대로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봤어요. 꿈돼지님이 말씀하시는 그럴듯한 의혹제기들 많이 봤어요. 그리고 조금만 더 찾아보면 그런 의혹들을 말끔하게 씻어버리는 해명들(타블로측이 한 것도 있고 네티즌들이 증명한것도 있죠.)을 발견하게 되죠. 타블로에 대한 의혹들 중 아직 남아있는건 제가 이때가지 찾아본 바로는 없습니다.

    >>근데 타블로의 경우에는 정보가 타블로만이 해줄 수 있거든요. 근데 안하고
    >>버티네요. -_-

    뭘 안하고 버팁니까.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NSC인증, 캐나다 시민권 공개까지 다 했구만. 다 증명한걸 애써 안보려고 하는건 꿈돼지님이죠.
  • ccrazy 2010/08/20 16:49 #

    하나만 묻죠.
    NSC에서 타블로와 생년월일과 본명이 똑같은 다니엘 선웅 리가 스탠포드 학석사를 3년 반만에 마쳤다고 나와있죠.
    이부분을 인정 못하시는 이유는 뭐죠?

    NSC를 못믿겠어서?
    타블로와 생년월일과 본명이 똑같은 다니엘 선웅 리라는 또다른 사람이 있을거라고 믿기 때문에?
    그냥 타블로가 학력을 속였다고 믿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요?
  • 꿈돼지 2010/08/20 17:10 #

    님이랑 별로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패스하려다 그래도 님이 길게 썻기에 답을 답니다.

    1. 엔에스씨보다 우리나라 관보가 더 확실하고 정확한 정보입니다.
    2. 타블로의 본명은 현재 알 수 없습니다. 다니엘 선웅 리가 타블로인지 누구인지 스탠포드 조차 인증해주지 않았습니다.
    3. 엔에스씨는 비교적 신뢰도가 높은 정보이긴합니다만 이미 한번 타블로 오류떠서 신뢰도에 손상을 입었고. 또한 현재 요구하는 것은 보다 엄밀한 수준의 자료인
    밀봉된 스탠포드 성적증명서입니다. 보다 정확한 자료를 나두고 덜 명확한 자료에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4. 위에도 써놨듯이 어떤 정보가 한 쪽을 가르켜고 다른 수많은 정보가 반대쪽을 가르키고 있다면 어느쪽이 진실인지 명확히 가려야 합니다. 한쪽의 정보만 믿고 그냥 끝 하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엔에스씨 정보가 나름 타블로에게 상당히 강력한 증거인것은 분명합니다. 어쨋든 생일도 맞고 이름도 타블로가 주장하는 바와 맞는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다른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고 그것을 규명해야 할때 그것만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 ccrazy 2010/08/20 19:15 #

    >>1. 엔에스씨보다 우리나라 관보가 더 확실하고 정확한 정보입니다.
    누구 맘대로요?? ;;
    일단 NSC의 공신력 관련 링크... http://deseason.egloos.com/2949159
    우리나라 관보로 알수 있는건 타블로가 국적상실 신고를 했을때 가지고 있던 캐나다 여권의 "최초 발급일자"가 2002년이라는건데, 여기서 말하는 "최초 발급일자"란 그 개인이 최초로 여권을 발급받은 날짜가 아니라 그당시 소지하고 있던 여권을 언제 최초로 발급받았냐를 뜻합니다.
    예를 들자면 타블로가 1997년에 여권을 발급받아서 2002년 6월까지 썼다고 칩시다. 여권 만료일이 다가왔는데 여권 갱신을 하지 않고 그냥 여권을 폐기해버립니다. 그리고 한달후 2002년 7월에 다시 새로운 여권을 받으면, 타블로의 "여권최초발급일"은 2002년 7월로 찍혀 나옵니다.
    이정도면 이해 되시겠죠?
  • ccrazy 2010/08/20 19:17 #

    >>2. 타블로의 본명은 현재 알 수 없습니다. 다니엘 선웅 리가 타블로인지 누구인지 스탠포드 조차 인증해주지 않았습니다.

    캐나다 시민권 공개했지 않습니까?
    법인 등기부 등본도 있구요.

    >>3. 엔에스씨는 비교적 신뢰도가 높은 정보이긴합니다만 이미 한번 타블로 오류떠서 신뢰도에 손상을 입었고. 또한 현재 요구하는 것은 보다 엄밀한 수준의 자료인 밀봉된 스탠포드 성적증명서입니다. 보다 정확한 자료를 나두고 덜 명확한 자료에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0080620070502617&outlink=2&SVEC

    >>4. 위에도 써놨듯이 어떤 정보가 한 쪽을 가르켜고 다른 수많은 정보가 반대쪽을 가르키고 있다면 어느쪽이 진실인지 명확히 가려야 합니다. 한쪽의 정보만 믿고 그냥 끝 하는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엔에스씨 정보가 나름 타블로에게 상당히 강력한 증거인것은 분명합니다. 어쨋든 생일도 맞고 이름도 타블로가 주장하는 바와 맞는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다른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고 그것을 규명해야 할때 그것만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자, 인제 어느쪽이 정확한 정보인지 아시겠나요?
  • 꿈돼지 2010/08/20 22:35 #

    멋지게 말이되는군요. 이제 ccrazy 님말처럼 타블로도 언론에 딱 나와서
    자료 들고 한캐미 출입국증명서랑 캐나다 여권이랑 밀봉된 성적증명서 제대로 들고와서 판타스틱한 인증및 논란에 대한 해명과 반박을 하면 여런 논란들 싹 사라지겠습니다.
    무수한 추측들 이제 안녕 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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