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전략적 가치투자 포트 - 09.12.30 성공 투자 꿀꿀

http://blog.itooza.com/personal.htm?blogid=graham&bpost=201001041421090722896A

에서 신선님 글을 퍼옵니다


전략적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No.1 (2009-12-30, since 2009-08-03)

1.      투자지표(출처: www.krx.co.kr, http://ecos.bok.or.kr, www.mosf.go.kr)

A.     KOSPI PBR = 1.34

B.     KOSPI PER = 23.68

C.     지난 4분기 GDP(조원) = (260.9+236.8+262.6+273.4) = 1033.7

D.    (KOSPI+KOSDAQ)시가총액/GDP =(887.3+85.2)/1033.7 = 94%

E.     Yield Gap((1/PER) – (3)국고채금리) = -0.19%

F.     신용스프레드(회사채금리(AA-) - 국고채 금리(3)) = 5.53% - 4.41% = 1.12%

G.    유동성지표(M1/GDP) = 362.1/947.2 = 36.01%

H.    지난 4분기 경상수지(조원) = 46.5

I.       우라가미 구니오의 사계모델 = 실적장세

J.      코스톨라니의 달걀모델 = A2(동행국면:거래량과 주식소유자수가 증가한다.)

2.      포트폴리오 비중

A.    현비중 = 주식 : 채권 : 대안투자 = 50 : 30 : 20

                i.         기존 = 주식 : 채권 : 대안투자 = 45 : 35 : 20

              ii.         중립 = 주식 : 채권 : 대안투자 = 45 : 45 : 10

             iii.         주식: Kodex200 & Kodex철강, 채권: Kodex국채, 대안투자: Kodex브라질

B.     주식: 경기회복예상으로 비중 확대

                i.         바벨전략의 일환으로 고수익 예상되는 Kodex철강(비중:8%) 추가

C.     채권: 금리인상예상으로 비중축소

D.    대안투자: 20% 비중 맞추기 위해 매도

3.      포트폴리오 결과

A.     비교지수 수익률(KODEX200) = 9.93%, (KOSPI=7.53%)

B.     전체 수익률 = 9.27%

                i.         KODEX200 수익률=9.93%, KODEX철강 수익률=0.00%

              ii.         채권(이자포함) 수익률= 0.74%, 대안투자 수익률=28.17%

C.     검토결과

                i.         지난번 급하게 올린 것은 확인해 보니 엑셀 계산식에 문제가 조금 있어 수익률이 잘못 되어 있어 수정했습니다.

              ii.         과거 PERPBR, YG값에 근거하면 주식의 비중을 늘리기에는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만, 개인적으로 2010년 경기회복에 배팅을 했습니다. 이유: 새해 잖아요… ^.^

1.      GDP대비 시가총액을 보면 저평가는 아니지만, 과열이라고는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iii.         비교지수보다 좋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거래수수료까지 감안하면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

1.      Kodex 200 수익률보다 높게 만드는게 정말 쉽지 않군요.

   iv.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블랙스완을 읽고 있습니다.

1.      85~90%는 완전한 안전자산에, 10~15%는 위험에 완전히 노출된 극단적인 상품에 투자하는 바벨전략이 좋은 방법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v.         바벨전략을 흉내 내어 주식에서 일부(자산 10% 이내)를 고수익이 예상되는 투자상품에 투자하였습니다.

 

밀린 숙제 끝낸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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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도 하도 금리가 낮고 또 내가 은행까지 가기가 번거롭다 보니 채권투자를 좀 고심해봤는데
아는게 많지 않고 마땅히 투자할만한 안정적인 채권도 잘 아놉여서

기아 채권은 너무 금리가 낮고  5,8% -_-
요새 금호사태로 비급채권들은 난리인 상태고
--> 잘 알면 이 사태가 기회가 되겠지만..

가장 안정적인 코덱스 국고채를 좀 고민해보다 말았는데
오늘 다시 살펴보니 역시위험은 금리가 1% 올라가면 수익은 그대로 -1%정도 까먹는 구조인듯.
작녁 8월에 비해 0.6%난 기준가가 떨어졌던데 국고채 금리가 그리 올랐나?
으음 하여튼 은행가기 어려운 나같은 사람에게는
시간지평만 잘 활용하면 그럭저럭 쓸만한 투자가 될수 있을듯..
높은 수익을 올리기는 참 어렵겠지만..

채권은 일단 좀더 공부해서 채권도 투자포트폴리오에 포함해야 할듯..
어차피 통장에서 노나 채권에서 노나 그게 그거니
(금리 변동위험을 빼면 말이다..)

일드갭과 시총지디피 비율을 달마다 정리하는것도 좋아보이네요.
올해는 본격적으로 투자공부를 해야하니까 저도 저런것좀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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