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언브레이커블 게임과취미


브루스 윌리스. 사뮤엘 잭슨. 그리고 감독 나이트 샤말란

이정도면 충분히 보고 싶을 만한 진용이다.

근데 이상하게 본적이 없다. 추석날 뒤적 뒤적하다 볼게 없어서
언브레이커블을 보기 시작했다.

131명이 전원사망한 기차사고 오직 단한명의 생존자는
털끝하나 다치지 않았는데

그에게 꽂힌 의문의 쪽지 하나.

당신은 평생 아파본적이 있습니까.

대학교때 잘나가는 풋볼 스타였다 실제로는 다치지도 않은
사고로 아내를 만나 풋볼을 접은 브루스 윌리스

과연 그는 언브레이커블의 비미를 알 수 있을것인가.

그럭저럭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사뮤엘 잭슨 연기도 괜찮았고 마지막 반전부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마 전체적으로 임팩트가 약한거는 어쩔 수 가 없내요.

별 다섯재중 3개반정도

볼만했다 정도네요.




덧글

  • nabiko 2008/09/15 23:09 #

    오 진짜 들어본적은 있는데 본적은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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