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506 사건 재구성 [스포]


오늘 의문점들을 확인하기 위해 자세히 관찰하며
GP 506을 보았습니다.
메머지에 시간과 주요요점들을 적어가며 , 화면을 뒤로 다시 돌려서 의문점을
다시 확인해 가며 보았습니다.
그래도 몇가지 모르는 점이 남는군요.

일단 사건을 재구성해보죠.

사건조사바인 노원사쪽 사간을 말하자면
5얼 27일 8시03분에 수색대가 도착해 GP를 수색하기 시작합니다.
GP와의 교신이 게속 안되니까 북한군의 습격이나 기타 이상을 확인하기
위해 수색대를 보낸걸테구요.
아마 27일내내 교신이 되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26일 내내 교신이 되지 않았다면 26일에 수색대가 왔으리라 생각하고
따라서 몰살사건은 26일저녁과 밤에 발생된걸로 판단됩니다.

이제 GP 506의 사건을 재구성 해보기로 합니다.

일단 처음 노원사가 증거로 발견한 강상병의 일기를 보면

21일날 밤 춘자가 마구 짖어되는걸 고참이 막내인 조용선 이병을 보내서
조용히 시키는걸로 나옵니다.
이때 마병장이 이미 발작을 일으켜 춘자를 잡아먹습니다.
강상병은 자는중이라 더이상 일기에 그 내용은 안적혀있지만
다음날 마병장에 대한 소문이 돌았으리라 봅니다.

근데 여기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조작된 내무일지와  GP장 일지와는 다르게
순수하게 기록된 강상병의 일지는 가장 진실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화면을 먼춰놓고 자세히 관찰하면 21일날 춘자(군견)가 발정난듯 짖었는데 조용선 이병을
보내 조용히 시켰다고 나옵니다. 즉 마병장이 개를 공격한것은 21일 날이란 말입니다.
 
20일날 일기에 근데 이미 김혜수 일병이 엘리베이터에서 떨어져 죽을뻔했다고 나옵니다.
내무반 분위기기 이상하다는 이야기도 나오구요
즉 마병장이 발작해 김일병을 공격해 실족시킨 날짜는 20일날 입니다.
근데 영화화면상에는 분명 김일병보고 다른 고참이 마병장이 춘자뜯어먹었다고 경고를
합니다. 즉 날짜가 일기와 맞질 않습니다. 즉 다음날짜일을 전날 에언해 줍니다.

물론 영화상 표현되는 것은 GP장의 일지를 바탕으로하는 약간 거짓정보가 섞인 것이지만
여러 정황상 분명 춘자를 잡아먹고 난후에 김일병이 마병장에게 공격당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20일짜 강상병의 기록은  영화상 큰 오류입니다.
20일날 김상병이 죽을뻔햇다면 도저히 사건 재구성이 안됩니다.
따라서 20일자 기록은 오류로 처리해야 하며 신빙성이 떨어지지만
문제의 제초작업이 18일 또는 19일 정도에 이루어졌음을 추측하는 자료정도로 처리해야할듯 합니다.

한번 더 생각해보니 21일자 춘자기록이 오류인듯 생각되서 그걸 19일로 잡으면...
GP장 일지와 비교적 일치를 하게됩니다.



다시 시간 순서를 추측해보자면
18일? 제초작업. 감염시작
19일? 마병장발작. 춘자죽음
20일? 김일병공격당함.
21일? 김일병 죽음
22일?? GP장의 일지상. 마병장조 격리(?)

라고 처음 생각했습니다.

아니면

21일자 춘자공격이 진실이었다면

20일 제초작업
21일밤 춘작죽음
22일밤 김일병 공격당함

인데 이럴경우 GP장의 일기는 완전히 시간을 무시해야합니다.
위쪽으로 생각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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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병의 일기에 따른 기록은 이렇게 지나가고
이제 조작된GP장의 일지에 따른 영상이 나옵니다.

조현재가 와서 5월 21일자와 22일자 기타 여러 일지를 뜯어먹습니다.
거기에 보면 일지상 자신이 없다, 도대체 모르겠다 , 꼬였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이것은 나중에 진실된 조현재의 기억상 보면 이미 GP장이 다 뜯어버리고
새로 조작해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주작했다고 무조건 배척할수 없고 진실된 기억과 잘 비교해서 사건을 구성해 봐야합니다.
일단 21일자와 22일자등은 조현재가 다 뜯어먹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조사관이 어디선가 다시 일지를 찾았내요. 22일자 기록이 완전히 똑같은 필체와
똑같이 나와있습니다. 화면을 비교해보니 토씨 하나 안틀리고 같은거 같더군요.
첨에 저게 뭐야. 조현재가 뜯어먹었는데 왜 이리 깨긋한 일지가 어디서 났을까 하다가
제가 군대를 잘 모르지만 군대체계상 확실하게 기록하기 위해
일지를 2개씩 남기는건가 하고 추측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한개는 조현재가 뜯어서 없앴는데 한개는 못없앴고 그걸 조사관이 가져온걸까

일단 현재로서는 깨끗한 일지는 그렇게 추측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여튼 21일 22일자를 거짓GP일지를 보면  GP장이 이상한 상황에서 자신을 잃어가다
마병장에게 다쳤던 김일병이 죽은걸로 나와있습니다.
즉 22일날짜 안에 김일병이 죽었습니다.
GP장이 정항상 날짜까지 조작한거 같지는 않으므로
(GP장은 자신의 살인과 괴질에 대해서 조작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마병장조가 제초작업갔다가 다쳐서 돌아옵니다.
내부반 분위기는 더 흉흉해지며 마병장등은 기절을 하는등 이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마병장에게 김일병이 공격당해 실족해서 죽을뻔할만큼 크게 다칩니다.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제초작업을 나갔던  마병장외 2인을 격리합니다.
아마도 그후 김일병은 의문의 살해를 당합니다.

그런데 무전으로 사고가 없다고 거짓 보고를 합니다.
그걸 강상병이 목격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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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현재의 거짓진술에 따르면 격리후에도 조용선 이병이 자해하는등 이상행동을 보이고
김일병이 GP장이 있는데서 의문의 살해를 당합니다.
그래서 무기회수를 회서 탄약고에 넣어놓고 탄약고를 잠급니다.
목걸이가 열쇠인데 안에 잘숨기죠.
대원들이 어찌 할꺼냐고 동요하는데 내일 부식차편으로 후송할꺼라고 자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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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기억을 보면  젤 주용한것이 제초작업을 간것은 마병장외 2인이 아니라
부지피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피장외 3인입니다.
얼굴을 비교해 봤는데 정확하지는 않고 아마도 지피장과 마병장 그외 2인인듯 합니다.
그들이 다쳐서 귀환을 하고...
그들몸에는 피부병 자국이 있지요.

이제 마병장이 김일병을 공격해서 질족시키고
김일병을 조사하던 지피장은 발작을 일으켜 김일병을 죽입니다.
의무병 조현재가 이걸 목격하게 되지만
지피장은 자신이 수습하겠다며 사건일지를 조작합니다.
아마도 괴질부분을 삭제하고 김일병 살해를 자신이 안한것으로 조작하는듯합니다.
이미 이때 지피장의 얼굴에 감염이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의무병은 아직 내무반에 지피장이 김일병을 죽였다는 소문을 내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나중에 돌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이제 격리는 도대체 실제에서 어찌 된걸까요?
일단 이미 마병장과 지피장등 최초 접촉자는 얼굴이 상당히 상한 상태라
다른 지피원들도 알고 있습니다. 이미 괴질소문이 쏵 퍼졌고 그들말고도 2차 감염자들이
깨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마병장외 2인을 격리했을가요?
아놔 알 수 가 없군요.
지피장은 확실히 격리가 안됐습니다.
마병장을 격리에 대해서는 도대체 정보가 없습니다.

앞뒤 정황상 추측불가입니다.
일단 이건 추측이 어렵지만 격리를 안한쪽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럼 실탄과 무기회수는 어찌 된걸가요.
지피장의 명령발이 이미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선임하사도 있고
후에 노원사의 기록에도 그렇고 비정상적인 화기통제는 이루어진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 후에 분명 상황실 점거시에는 점거한 애들은 화기를 소유중입니다.
노원사의 대화중에 강상병 이야기를 하며 탄약고를 뜯은 녀석도 그녀석인가 하는데...
그 대화를 보면 부대원이 탄약고를 강제로 뜯은 걸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느게 탄약고가 그렇게 간단히 뚫니아요?
가장 중하게 보호되 잇을 탄약고가 지피장의 열쇠도 없이 그리 간단히 뚫리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이것도 상당히 큰 에러라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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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몰살사건 발생날로 가보죠.
조현재의 거짓진술에 따르면 공포에 떨던 지피원들이 외부와의 교신이
안되자 일부 부대원들이 총을 난사하며 상황실을 점거하고 무조건 본대를
요청합니다.
강상병이 들어가 진정을 시키지만 지피장이 무리하게 총기를 회수하려다
오발사고로 부지피장 선임하사가 죽습니다.

지피장은 제압하려고 발악하지만 총알이 없어서 제압당하고
지피원들은 대부분 내무반에 모여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추리닝도 입고 있고 상황실 점거했던 애들은 군복도 입고 있죠. 총은 화면에서
잘안보이지만 아마도 상황실 점거한 애들은 총도 소유중이라고 봅니다.

실제 기억 으론 이미 괴질이 상당히 광범위하게 대부분의 부대원들에게 퍼져있습니다.
외부와의 연락이 안되자 일부 병장과 지피원이 무슨 수를 썻는지는 알 수 없지만
탄약고를 뜯어 무장하고 상황실을 점거 합니다.
강상병이 진정시키지만 역시 지피장땜시 선임하사가 죽고
지피원들은 지피장 너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됐다면서 (처음 사고때 빨리 처리했으면
이리 우리가 괴질에 걸렸겠냐면서)
지피장을 구금하고  괴질과 하극상의 공포에 떨며 내부반에서 모여있습니다.
그리고 몰살 사건이 발생합니다.


자 이제 전체적으로 실제 사건을 재성해봅시다.

18일 지피장외 3명 제초작업중 감염됨
19일 마병장이 발작해 춘자를 먹음
20일 마병장의 공격으로 김일병실족
21일~22일 마병장외 2인 격리(?). 김일병 죽음. 총기회수
23~25 부대원들에게 괴질이 더욱더 심하게 퍼짐
26일 괴질이 심해지자 일부 부대원 상황실 점거. 선임하사 사망. 몰살사건 발생

20일 김일병 실족햇다는 강상병일기와 21~22일 지피장의 일지를 바탕으로 구성하면 요리 되는군요.
23~25일 3일간이나 별다른 이야기가 안나오는게 좀 흠입니다.


아니면 21일 춘자죽음설을 바탕으로 지피장의 일지를 시간자체가 가짜라고 무시하면

20일 감염
21일 춘자죽음
22일 김일병 실족
23~24일 김일병죽음. 총기 회수
25일 괴질이 더욱 퍼짐
26일 상황실 점거. 하사죽음. 몰살발생

이쪽이 시간상으로는 좀더 아귀가 맞는 입장이지만 영화상 표현된 일지로는 조금 근거가 부족한게 흠




일단 다시 보니 몇가지 의문이 풀리긴 하는군요.

감기약 떨어진 문제는 다시 보니 확실히 떨어질 만 하더군요.
노원사 일행중에 감기증상이 나타난게 저는 처음 볼때 비와서 그런줄 알았더니
감염 증상이더군요.
초반 부분에 조사를 시작하던 하사가 기침을 하는게 나오는데 그리고는 조금씩 더 감염증상이 나타다더군요.
다른 부대원들도 기침하고 감기걸린 증상이 나타나는데 지피에 아주 많아야할 감기약이
하나도 없는것은
강상병과 몰살당한 지피원들도 괴질증상때문에 처음에 감기약을 달고 살았던듯 싶습니다.
아니고 괴질이 심해진후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감기약들을 마구 퍼먹었을 수도 있구요.

강상병과 조현재 부대원들은 일주일에 걸쳐 괴질이 돕니다. 그런데 노원사 일행은 12시간도 안되는데
괴질이 강상병 부대원만큼이나 퍼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의문을 품었는데 2가지로 생각되는군요.

1. 감기약이 진행을 늦춘다. 시나리오 작가나 감독생각에 감기약이나 항생제가 진행을 늦추는 작용이
있어서 지피원들은 그래도 진행이 약간 더디게 발생한데 비해서 노원사 조사원들은 감기약이 없어서
급속도로 번졌다.

2. 이 괴질은 습기에 더욱 번성한다. 즉 비가 오거나 샤워하면 더 심해진다는 거죠. 그래서 비오는 날이라
12시간도 안되는 사이게 엄청나게 번성한겁니다.
지피장에 늪에라도 빠져서 감염댔을려나요. 돌아올때 보니 옷이 젖어있찐 않던데...

아니면 둘다 일 수도 있구요.

군견들  도망간 부분은 역시 오류라고 봅니다.
여러 방안을 생각해 봐도 영화상 답이 없습니다. 앞에 글에도 적었습니다만
이건 감독이 에러한거.
문제를 냈으면 해답을 제시하던지 아님 해답을 풀만한 실마리 라도 줘야지
이건 아무 답이 없어요.
분명 사방이 확실히 막혀잇는 지피안에서 도망간 군견들이 그 이후로 어찌 됐는지도
안나오고 (개구멍으로 도망간건가?) 왜 도망을 간건지. 발악은 왜 한건지
답이 없습니다.
억지 설명을 붙일 수는 잇지만 개연성이나 논리성이 부족합니다.
에러


사라진 쥐 문제도 역시 에러

좀비화 문제도 역시 심각한 에러. 이건 정말 많이 에러라고 봅니다. 영화질을 많이 떨어뜨림.

좀비되는 것도 웃긴데. 왜 좀비처럼 되는지 근거도 안내놨어요.
조재현이 갑작스레 좀비화되면서 거의 죽어가는데도 발악하는걸 보고 또 시작이군 하는데
영화상 좀비화되는건 표현이 안되있습니다.
강상병이 숨어든 조재현 설득하려는 장면에서 좀비 비슷한 녀석이( 첨에 지피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앞뒤 정황상 아니더군요. 마병장 같기도 하고..)
첨 등장하기 하지만 의무병이 좀비 비슷한걸 겪은것은 하여튼 그게 전부입니다.
의무병이 누굴 죽이려다 좀비화되는걸 보는걸 영화에 한번도 안나오구요.
따라서 또시작이군이라는 대사나 좀비화는 영화에서 전체적으로 근거도 없는 억지성이 다분한 설정입니다.
좀 심히 에러죠.

영화에 이런 자잘 자잘하건 좀비같은 굴직한 부분이건 앞뒤가 안맞고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감독이 갑작스레 근거없이 등장시켜버리거나 앞에 떡하니 던져놓고는 뒤에서 설명해주겠지 햇는데
설명하나도 없이 넘어가 버리는 부분은 조금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마병장 조 격리 부분 도 저로서는 답을 못찼겠음

총기 회수후 탈취  부분도 저로서는 추측불가. 최고로 엄중하게 관리될 병기창이 어찌 털린거지..
저로서는 못 털꺼 같은데...

몇가지 더있었는데 이거 작성하다 갑자기 일생겨서 중간에 중단하고 다시 작성하려니 다 까먹었네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속았다  부분 ... 우음

이건 저로서는 답을 못찼았음.
이전 포스팅에서 나온 추축이 신빙성 높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그것도 조금 무리다 싶더군요.
일단 강상병 시체에 포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얼굴과 가슴에 흉터 비슷한게 있어서 그것을 포진이라고 할수도 있었지만
딱 보고서 포진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었습니다.
감독이 그것을 포진이라고 말할려 했다면 확실하게 관객들이
알아볼수 있게 해야 합니다
계속 정지를 해가면서 자세히 관찰햇는데도 불구하고
포진이 아니다에 조금 가깝더군요.
너무 애매한 상처였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속았군이라는 말을 할때는 가슴을 열어보기 전에
얼굴만 보고 속았군이라고 했습니다.

얼굴에 난것은 흉터에 가까웠지 포진이라고 보기엔 더욱 어렵구요.

지금으로서는 속았군은 제에게는 완전 미스테리입니다.
짐작 불가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검색해서 본 추측을 대입해 보려 했지만 모르겠군요.

....

그외에도 몇가지 의문점이나 오류가 있찌만 글이 너무 길어지니 이만 줄이고

GP506 을 세부적으로 멈춰가면서 살펴보니 오류가 꽤나 눈에 뛰더군요.
의문점도 여전히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가중되구요.

조금 문제 될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인 완성도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고어물을 많이 싫어하지 않는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쨋든 좋은작품.









by 꿈돼지 | 2008/06/25 12:33 | 게임과취미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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