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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에 필을 받아서 비니스도 보았습니다. 초반부터 잔잔히 깔리는 음악이 영화랑 잘 어울리더군요. 여주인공 용모도 영화에 잘어울리고.. 여주인인공이 연기로 이야기를 100% 표현해 낸거 같지는 않습니다만.. 약간은 아쉬운 느낌이 있는 연기였습니다. 공포영화라기보다는 스릴러 영화에 가까운데 한적한 시골에서 언니와 형부 그리고 어린 조카와 살던 14살 여주인공이 언니를 졸라 운전을 하다 큰 사고를 내서 언니가 전신화상을 입고 6개월간 투병하다 죽고 맙니다. 심한 정신적 충격에 정신치료를 받다 언니의 장례식자에 온 주인공 소녀는 언니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고 미친듯이 언니의 관짝을 열려고 하지요. 결국 입원을 하고 치료를 위해 그곳을 뜹니다. 그리고 6년후 정신치료를 위해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주인공. 계속해서 언니가 살아있다는 느낌과 반복되는 환각들.. 언니가 미친듯이 관짝을 긁는 느낌에 괴로어 하다 다시 형부의 집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케치북에 그려져있는대로 사건이 발생하게 되지요. 관리인의 죽음. 형부 어머니의 죽음 조카는 벽장속에 귀신이 있다면서 디카만 찍고 있는데요. 게속해서 이상한 느낌을 받고 언니와 형부. 그리고 언니를 간호했던 간호사에 대해 추적을 시작하게 되는데... 전체적인 스토리는 그리 급박하거나 긴장도가 높지는 않구요. 마지막 반전도 크게 충격적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막판에 정말 찝찝하게 끊나더군요. ㅋ 누구 말마따나 애는 있어봐야 쓸모가 없는것인가. 저는 이 영화에서 느껴졌던 것이 환상이 현실처럼 느껴진다면 과연 어떻게 구별 할 수있는가. 주인공이 느끼던 환각이 그렇게나 생생한데 과연 누군가 실제같은 환각을 본다면 구별할수 있을까.. 환상과 현실의 그 조그만 차이가 오싹하게 느껴지더군요. 볼만한 영화였지만 전체적으로 스토리나 진행, 반전 모두 너무 평범하게 흘러가는게 흠이었습니다. 오늘의 교훈은 안전운전하자. 무면허 운전은 자제하세요~~ 짱 무서운 영화 REC입니다. 나름 공포영화좀 좋아하는데 이 영화 막판가니 진짜 무섭더군요. 후덜덜. 초반부는 천천히 사건이 진행되면서 특별히 공포분위기가 크게 풍기지 않는데 후반부 가면서 미친듯한 스피드로 질주하는 공포 . 공포 크리 작렬!! 순간 순간 간이 철렁 떨어지더군요. 이야기는 단순합니다. VJ특공대 쯤 되는 프로의 리포터와 찰영자가 소방서를 취재하다가 마침 출동을 합니다. 어떤 건물에 가서 할머니를 구하려하죠. 할머니가 미쳣는지 경찰을 물어뜯습니다. 심한 출혈을 일으킨 경찰을 얼른 병원에 보내려고 하는데 갑자기 건물이 보건당국에 의해 완전히 봉쇄됩니다. 특종을 예감한 리포터는 열심히 촬영을 시작하고 점점 이상해지는 상황. 보건당국에서 의사가 들어오자 발작을 시작하는 환자들.. 그뒤로는 공포 작렬~~ 여자주인공 동안이던데 실제로는 나이가 좀 있다고 하네요. 또 진짜로 리포터 출신이라고 하고.. 후반부에 가서는 공포에 질려 어찌나 비명지르고 난리치는지 얼른 죽어줬으면 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조금 짜증이 나긴하더군요. 보는 관객도 그리 무서운데 실제 그 상황에서 리포터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0- 이해는 합니다. 클로버 필드처럼 1인칭 카메라 시점을 살려서 정말 공포감을 극대화한 훌륭한 공포영화라고 생각합니다. 1인칭 시점은 정말 공포가 내가 직접 당한다고 느껴져서 -0- 후덜덜 하더군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발병속도가 혈액형에 따라 좀 다르다고 했지만 초반부에 감염된 사람과 후반부에 감염된 사람 발병속도차이가 너무 달라서 .. 그외에 소소한 부분이 있지만 공포영화 장르상 생각해보면 크게 문제되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점말 무서운 영화였고 이 여름 공포를 시원하게 즐기고 싶다면 강추~~ 이 영화의 교훈은 일단 뭔가 이상하면 얼른 튀자. 꾸물되다간 막장된다~~ 왜 건물에서 꾸물되다 그 꼴이 되냐구~~ 오늘 의문점들을 확인하기 위해 자세히 관찰하며 GP 506을 보았습니다. 메머지에 시간과 주요요점들을 적어가며 , 화면을 뒤로 다시 돌려서 의문점을 다시 확인해 가며 보았습니다. 그래도 몇가지 모르는 점이 남는군요. 일단 사건을 재구성해보죠. 사건조사바인 노원사쪽 사간을 말하자면 5얼 27일 8시03분에 수색대가 도착해 GP를 수색하기 시작합니다. GP와의 교신이 게속 안되니까 북한군의 습격이나 기타 이상을 확인하기 위해 수색대를 보낸걸테구요. 아마 27일내내 교신이 되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26일 내내 교신이 되지 않았다면 26일에 수색대가 왔으리라 생각하고 따라서 몰살사건은 26일저녁과 밤에 발생된걸로 판단됩니다. 이제 GP 506의 사건을 재구성 해보기로 합니다. 일단 처음 노원사가 증거로 발견한 강상병의 일기를 보면 21일날 밤 춘자가 마구 짖어되는걸 고참이 막내인 조용선 이병을 보내서 조용히 시키는걸로 나옵니다. 이때 마병장이 이미 발작을 일으켜 춘자를 잡아먹습니다. 강상병은 자는중이라 더이상 일기에 그 내용은 안적혀있지만 다음날 마병장에 대한 소문이 돌았으리라 봅니다. 근데 여기서 오류가 발생합니다. 조작된 내무일지와 GP장 일지와는 다르게 순수하게 기록된 강상병의 일지는 가장 진실된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화면을 먼춰놓고 자세히 관찰하면 21일날 춘자(군견)가 발정난듯 짖었는데 조용선 이병을 보내 조용히 시켰다고 나옵니다. 즉 마병장이 개를 공격한것은 21일 날이란 말입니다. 20일날 일기에 근데 이미 김혜수 일병이 엘리베이터에서 떨어져 죽을뻔했다고 나옵니다. 내무반 분위기기 이상하다는 이야기도 나오구요 즉 마병장이 발작해 김일병을 공격해 실족시킨 날짜는 20일날 입니다. 근데 영화화면상에는 분명 김일병보고 다른 고참이 마병장이 춘자뜯어먹었다고 경고를 합니다. 즉 날짜가 일기와 맞질 않습니다. 즉 다음날짜일을 전날 에언해 줍니다. 물론 영화상 표현되는 것은 GP장의 일지를 바탕으로하는 약간 거짓정보가 섞인 것이지만 여러 정황상 분명 춘자를 잡아먹고 난후에 김일병이 마병장에게 공격당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20일짜 강상병의 기록은 영화상 큰 오류입니다. 20일날 김상병이 죽을뻔햇다면 도저히 사건 재구성이 안됩니다. 따라서 20일자 기록은 오류로 처리해야 하며 신빙성이 떨어지지만 문제의 제초작업이 18일 또는 19일 정도에 이루어졌음을 추측하는 자료정도로 처리해야할듯 합니다. 한번 더 생각해보니 21일자 춘자기록이 오류인듯 생각되서 그걸 19일로 잡으면... GP장 일지와 비교적 일치를 하게됩니다. 다시 시간 순서를 추측해보자면 18일? 제초작업. 감염시작 19일? 마병장발작. 춘자죽음 20일? 김일병공격당함. 21일? 김일병 죽음 22일?? GP장의 일지상. 마병장조 격리(?) 라고 처음 생각했습니다. 아니면 21일자 춘자공격이 진실이었다면 20일 제초작업 21일밤 춘작죽음 22일밤 김일병 공격당함 인데 이럴경우 GP장의 일기는 완전히 시간을 무시해야합니다. 위쪽으로 생각해야 할듯합니다. ------------------ 강상병의 일기에 따른 기록은 이렇게 지나가고 이제 조작된GP장의 일지에 따른 영상이 나옵니다. 조현재가 와서 5월 21일자와 22일자 기타 여러 일지를 뜯어먹습니다. 거기에 보면 일지상 자신이 없다, 도대체 모르겠다 , 꼬였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이것은 나중에 진실된 조현재의 기억상 보면 이미 GP장이 다 뜯어버리고 새로 조작해서 쓴 기록입니다. 하지만 주작했다고 무조건 배척할수 없고 진실된 기억과 잘 비교해서 사건을 구성해 봐야합니다. 일단 21일자와 22일자등은 조현재가 다 뜯어먹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조사관이 어디선가 다시 일지를 찾았내요. 22일자 기록이 완전히 똑같은 필체와 똑같이 나와있습니다. 화면을 비교해보니 토씨 하나 안틀리고 같은거 같더군요. 첨에 저게 뭐야. 조현재가 뜯어먹었는데 왜 이리 깨긋한 일지가 어디서 났을까 하다가 제가 군대를 잘 모르지만 군대체계상 확실하게 기록하기 위해 일지를 2개씩 남기는건가 하고 추측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한개는 조현재가 뜯어서 없앴는데 한개는 못없앴고 그걸 조사관이 가져온걸까 일단 현재로서는 깨끗한 일지는 그렇게 추측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여튼 21일 22일자를 거짓GP일지를 보면 GP장이 이상한 상황에서 자신을 잃어가다 마병장에게 다쳤던 김일병이 죽은걸로 나와있습니다. 즉 22일날짜 안에 김일병이 죽었습니다. GP장이 정항상 날짜까지 조작한거 같지는 않으므로 (GP장은 자신의 살인과 괴질에 대해서 조작하고 있었습니다.) 일단 마병장조가 제초작업갔다가 다쳐서 돌아옵니다. 내부반 분위기는 더 흉흉해지며 마병장등은 기절을 하는등 이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마병장에게 김일병이 공격당해 실족해서 죽을뻔할만큼 크게 다칩니다.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제초작업을 나갔던 마병장외 2인을 격리합니다. 아마도 그후 김일병은 의문의 살해를 당합니다. 그런데 무전으로 사고가 없다고 거짓 보고를 합니다. 그걸 강상병이 목격하게 되죠. --------------------------- 이제 조현재의 거짓진술에 따르면 격리후에도 조용선 이병이 자해하는등 이상행동을 보이고 김일병이 GP장이 있는데서 의문의 살해를 당합니다. 그래서 무기회수를 회서 탄약고에 넣어놓고 탄약고를 잠급니다. 목걸이가 열쇠인데 안에 잘숨기죠. 대원들이 어찌 할꺼냐고 동요하는데 내일 부식차편으로 후송할꺼라고 자제시킵니다. ============================ 실제기억을 보면 젤 주용한것이 제초작업을 간것은 마병장외 2인이 아니라 부지피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피장외 3인입니다. 얼굴을 비교해 봤는데 정확하지는 않고 아마도 지피장과 마병장 그외 2인인듯 합니다. 그들이 다쳐서 귀환을 하고... 그들몸에는 피부병 자국이 있지요. 이제 마병장이 김일병을 공격해서 질족시키고 김일병을 조사하던 지피장은 발작을 일으켜 김일병을 죽입니다. 의무병 조현재가 이걸 목격하게 되지만 지피장은 자신이 수습하겠다며 사건일지를 조작합니다. 아마도 괴질부분을 삭제하고 김일병 살해를 자신이 안한것으로 조작하는듯합니다. 이미 이때 지피장의 얼굴에 감염이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의무병은 아직 내무반에 지피장이 김일병을 죽였다는 소문을 내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나중에 돌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이제 격리는 도대체 실제에서 어찌 된걸까요? 일단 이미 마병장과 지피장등 최초 접촉자는 얼굴이 상당히 상한 상태라 다른 지피원들도 알고 있습니다. 이미 괴질소문이 쏵 퍼졌고 그들말고도 2차 감염자들이 깨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마병장외 2인을 격리했을가요? 아놔 알 수 가 없군요. 지피장은 확실히 격리가 안됐습니다. 마병장을 격리에 대해서는 도대체 정보가 없습니다. 앞뒤 정황상 추측불가입니다. 일단 이건 추측이 어렵지만 격리를 안한쪽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럼 실탄과 무기회수는 어찌 된걸가요. 지피장의 명령발이 이미 많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아직 선임하사도 있고 후에 노원사의 기록에도 그렇고 비정상적인 화기통제는 이루어진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 후에 분명 상황실 점거시에는 점거한 애들은 화기를 소유중입니다. 노원사의 대화중에 강상병 이야기를 하며 탄약고를 뜯은 녀석도 그녀석인가 하는데... 그 대화를 보면 부대원이 탄약고를 강제로 뜯은 걸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가느게 탄약고가 그렇게 간단히 뚫니아요? 가장 중하게 보호되 잇을 탄약고가 지피장의 열쇠도 없이 그리 간단히 뚫리다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이것도 상당히 큰 에러라고 보구요. ================================================================== 이제 몰살사건 발생날로 가보죠. 조현재의 거짓진술에 따르면 공포에 떨던 지피원들이 외부와의 교신이 안되자 일부 부대원들이 총을 난사하며 상황실을 점거하고 무조건 본대를 요청합니다. 강상병이 들어가 진정을 시키지만 지피장이 무리하게 총기를 회수하려다 오발사고로 부지피장 선임하사가 죽습니다. 지피장은 제압하려고 발악하지만 총알이 없어서 제압당하고 지피원들은 대부분 내무반에 모여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추리닝도 입고 있고 상황실 점거했던 애들은 군복도 입고 있죠. 총은 화면에서 잘안보이지만 아마도 상황실 점거한 애들은 총도 소유중이라고 봅니다. 실제 기억 으론 이미 괴질이 상당히 광범위하게 대부분의 부대원들에게 퍼져있습니다. 외부와의 연락이 안되자 일부 병장과 지피원이 무슨 수를 썻는지는 알 수 없지만 탄약고를 뜯어 무장하고 상황실을 점거 합니다. 강상병이 진정시키지만 역시 지피장땜시 선임하사가 죽고 지피원들은 지피장 너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됐다면서 (처음 사고때 빨리 처리했으면 이리 우리가 괴질에 걸렸겠냐면서) 지피장을 구금하고 괴질과 하극상의 공포에 떨며 내부반에서 모여있습니다. 그리고 몰살 사건이 발생합니다. 자 이제 전체적으로 실제 사건을 재성해봅시다. 18일 지피장외 3명 제초작업중 감염됨 19일 마병장이 발작해 춘자를 먹음 20일 마병장의 공격으로 김일병실족 21일~22일 마병장외 2인 격리(?). 김일병 죽음. 총기회수 23~25 부대원들에게 괴질이 더욱더 심하게 퍼짐 26일 괴질이 심해지자 일부 부대원 상황실 점거. 선임하사 사망. 몰살사건 발생 20일 김일병 실족햇다는 강상병일기와 21~22일 지피장의 일지를 바탕으로 구성하면 요리 되는군요. 23~25일 3일간이나 별다른 이야기가 안나오는게 좀 흠입니다. 아니면 21일 춘자죽음설을 바탕으로 지피장의 일지를 시간자체가 가짜라고 무시하면 20일 감염 21일 춘자죽음 22일 김일병 실족 23~24일 김일병죽음. 총기 회수 25일 괴질이 더욱 퍼짐 26일 상황실 점거. 하사죽음. 몰살발생 이쪽이 시간상으로는 좀더 아귀가 맞는 입장이지만 영화상 표현된 일지로는 조금 근거가 부족한게 흠 일단 다시 보니 몇가지 의문이 풀리긴 하는군요. 감기약 떨어진 문제는 다시 보니 확실히 떨어질 만 하더군요. 노원사 일행중에 감기증상이 나타난게 저는 처음 볼때 비와서 그런줄 알았더니 감염 증상이더군요. 초반 부분에 조사를 시작하던 하사가 기침을 하는게 나오는데 그리고는 조금씩 더 감염증상이 나타다더군요. 다른 부대원들도 기침하고 감기걸린 증상이 나타나는데 지피에 아주 많아야할 감기약이 하나도 없는것은 강상병과 몰살당한 지피원들도 괴질증상때문에 처음에 감기약을 달고 살았던듯 싶습니다. 아니고 괴질이 심해진후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감기약들을 마구 퍼먹었을 수도 있구요. 강상병과 조현재 부대원들은 일주일에 걸쳐 괴질이 돕니다. 그런데 노원사 일행은 12시간도 안되는데 괴질이 강상병 부대원만큼이나 퍼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의문을 품었는데 2가지로 생각되는군요. 1. 감기약이 진행을 늦춘다. 시나리오 작가나 감독생각에 감기약이나 항생제가 진행을 늦추는 작용이 있어서 지피원들은 그래도 진행이 약간 더디게 발생한데 비해서 노원사 조사원들은 감기약이 없어서 급속도로 번졌다. 2. 이 괴질은 습기에 더욱 번성한다. 즉 비가 오거나 샤워하면 더 심해진다는 거죠. 그래서 비오는 날이라 12시간도 안되는 사이게 엄청나게 번성한겁니다. 지피장에 늪에라도 빠져서 감염댔을려나요. 돌아올때 보니 옷이 젖어있찐 않던데... 아니면 둘다 일 수도 있구요. 군견들 도망간 부분은 역시 오류라고 봅니다. 여러 방안을 생각해 봐도 영화상 답이 없습니다. 앞에 글에도 적었습니다만 이건 감독이 에러한거. 문제를 냈으면 해답을 제시하던지 아님 해답을 풀만한 실마리 라도 줘야지 이건 아무 답이 없어요. 분명 사방이 확실히 막혀잇는 지피안에서 도망간 군견들이 그 이후로 어찌 됐는지도 안나오고 (개구멍으로 도망간건가?) 왜 도망을 간건지. 발악은 왜 한건지 답이 없습니다. 억지 설명을 붙일 수는 잇지만 개연성이나 논리성이 부족합니다. 에러 사라진 쥐 문제도 역시 에러 좀비화 문제도 역시 심각한 에러. 이건 정말 많이 에러라고 봅니다. 영화질을 많이 떨어뜨림. 좀비되는 것도 웃긴데. 왜 좀비처럼 되는지 근거도 안내놨어요. 조재현이 갑작스레 좀비화되면서 거의 죽어가는데도 발악하는걸 보고 또 시작이군 하는데 영화상 좀비화되는건 표현이 안되있습니다. 강상병이 숨어든 조재현 설득하려는 장면에서 좀비 비슷한 녀석이( 첨에 지피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앞뒤 정황상 아니더군요. 마병장 같기도 하고..) 첨 등장하기 하지만 의무병이 좀비 비슷한걸 겪은것은 하여튼 그게 전부입니다. 의무병이 누굴 죽이려다 좀비화되는걸 보는걸 영화에 한번도 안나오구요. 따라서 또시작이군이라는 대사나 좀비화는 영화에서 전체적으로 근거도 없는 억지성이 다분한 설정입니다. 좀 심히 에러죠. 영화에 이런 자잘 자잘하건 좀비같은 굴직한 부분이건 앞뒤가 안맞고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감독이 갑작스레 근거없이 등장시켜버리거나 앞에 떡하니 던져놓고는 뒤에서 설명해주겠지 햇는데 설명하나도 없이 넘어가 버리는 부분은 조금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마병장 조 격리 부분 도 저로서는 답을 못찼겠음 총기 회수후 탈취 부분도 저로서는 추측불가. 최고로 엄중하게 관리될 병기창이 어찌 털린거지.. 저로서는 못 털꺼 같은데... 몇가지 더있었는데 이거 작성하다 갑자기 일생겨서 중간에 중단하고 다시 작성하려니 다 까먹었네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속았다 부분 ... 우음 이건 저로서는 답을 못찼았음. 이전 포스팅에서 나온 추축이 신빙성 높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그것도 조금 무리다 싶더군요. 일단 강상병 시체에 포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얼굴과 가슴에 흉터 비슷한게 있어서 그것을 포진이라고 할수도 있었지만 딱 보고서 포진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었습니다. 감독이 그것을 포진이라고 말할려 했다면 확실하게 관객들이 알아볼수 있게 해야 합니다 계속 정지를 해가면서 자세히 관찰햇는데도 불구하고 포진이 아니다에 조금 가깝더군요. 너무 애매한 상처였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속았군이라는 말을 할때는 가슴을 열어보기 전에 얼굴만 보고 속았군이라고 했습니다. 얼굴에 난것은 흉터에 가까웠지 포진이라고 보기엔 더욱 어렵구요. 지금으로서는 속았군은 제에게는 완전 미스테리입니다. 짐작 불가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검색해서 본 추측을 대입해 보려 했지만 모르겠군요. .... 그외에도 몇가지 의문점이나 오류가 있찌만 글이 너무 길어지니 이만 줄이고 GP506 을 세부적으로 멈춰가면서 살펴보니 오류가 꽤나 눈에 뛰더군요. 의문점도 여전히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가중되구요. 조금 문제 될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인 완성도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고어물을 많이 싫어하지 않는 분이라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쨋든 좋은작품. 저는 이 의문점 보다는 시간순서가 어찌 되는지가 지금 더 헥갈립니다만.. 어쨋든 매우 잘 정리된 포스트가 있어서 가져와 봅니다. http://virtuoso.tistory.com/trackback/62 1. 왠 바이러스? - 알포인트에서는 귀신이 대원들을 미치게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귀신에 씌였나고 생각하고 영화를 봤습니다. 이번에는 바이러스더군요. gp는 휴전선 안쪽에 있는 땅입니다. 한국전 이후로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전에서의 미군의 미생물탄(또는 생화학탄 - 실제로 미군에 의해 한국전에 사용되었음.)에 사용된 바이러스가 동물들에 의해 계속 살아와서 유전적 변이를 거쳐 존재해 온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님 원래 바이러스가 공격성향을 띠고 자신은 죽어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분명 군사적으로는 적들에게 효과적입니다.) =========================> 이 의견에 공감합니다만. 감독이 좀더 설명해 줬어야 한다고 봅니다. 설명없이 휴전선이니까 가능하다. 100% 비공감은 아닙니다만. 너무 불친절하죠. 좀더 공감되게 신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감염 경로? - 영화상에서 알수 있는 단서는 제초작업을 갔던 중대장 조가 옮겨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의무병(조현재)와 중대장의 대화 중(?) "당신이 거기에 가지만 않았아도.." 라는 부분으로 제초작업 도중에 어떤 인공구조물(바이러스가 유지되기 좋은 곳 혹은 자연적인 장소)에 다녀왔음을 추리 할 수 있을 겁니다. 기억이 확실하지 않지만 마병장은 수색조였다고 기억하니 2차 감염자가 아닌가 합니다. =====================> 일단 영화상에는 제초작업으로 나오니 제초작업만 안갔어도 라는 의미로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짓증언상으로 마병장인지 강병장인지(어느쪽이더라) 제초작업 갔다가 감염되어 돌아온후 개를 공격하고 쫄병을 공격하는데... 실제로는 유중위조가 첫 감염자들이죠. 거기서 개를 공격한 사람이 진짜 마병장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습니다. (설마 유중위?) 봐야할듯. 일단 현재로서는 유중위 +마병장+졸병이 간듯한데... 격리 문제는 어찌 된건지.. 격리를 한건지 만건지... 거짓증언상으로는 마병장외 졸2이 제초작업을 갔다가 감염되어 돌아온후 마병장이 춘자를 공격하고 후임을 공격하는듯합니다. 그래서 GP장이 격리한다고 하죠 실제로는 격리가 이루어졋는지 지금 헥갈립니다. 조사반이 와서 격리가 이루어졌다고 했는지.. 일단 유중위 자체가 감염자에 살해자라서 의무병이 부대원들에게 살인자임을 알리지 않았다 하더라도 격리는 조금 말이 안되는듯 한데.. 전 요게 궁금.. 도대체 격리가 있었던거야 없어던거야. 3. 쥐가 없다?? - 쥐가 없다는 점이 이상하다는 수사관 중사의 말에서 감독이 의도적으로 gp에 쥐가 없음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쥐가 없다는 것은 쥐가 바이러스의 감염매개체가 아니라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을 것입니다. 네티즌 리뷰중에 일리가 있어보이는 말을 빌리면 '동물들은 후각(혹은 여타 감각)이 예민해서 이미 바이러스의 존재와 그것이 자신에게 해롭다는 것을 알고 gp를 떠난 것이다'라고 하는 것이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군견들도 난리를 떨었고(마병장이 다가오자) 이후 본대 수사관이 왔을 때의 군견들도 상병을 물 만큼 필사적이었던 것이라고 해석됩니다. 광견병이나 풀독을 주장하는 리뷰도 있던데.. 군견정도이면 광견병 예방주사 분명히 맞았을 것이고 군의관 대사중에 광견병을 언급하는 것은 일종의 예를 든것입니다. 풀독은 전염될 수 없는 것이고 수포가 생가지 않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감독이 마무리짓지 못한 복선이라고 봅니다. 어떤 복선은 물론 해결해주지 않고 떡밥으로 남겨 놓을 수 도 있지만 이건 그런 느낌은 아니라구 보구요. 이분의 의견도 제가 미처 까먹고 있었던 개의 행동을 보자면 일리가 있지만 개의 행동에 대해서도 불친절하게 답을 주지 않았다 쪽에 더 가까워 보이네요. 쥐나 개가 무서워서 도망갔다 라는건 개인적으로 차라리 귀신때문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괴질에 도망갔다는 조금 무리한 설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쥐들이 감염되서 동족간에 혈투를 벌여서 전멸했다 쪽이 조금 덜 무리한 결론이긴 합니다만 하여튼 보여주질 않았으니.. 그리고 이쪽도 쥐까지 감염으로 가버리면 조금 오버로 가는거라고 봅니다. 쥐가 존재 하지 않아요는 현재로서는 완전 퀄리티 저하시키는 신이라고 봅니다. 관객들이 납득을 시킬만한 장치가 후에 하나도 안나오니까요. 4 속았군, 강상병 너는 내 발목을 붙잡구나 ? - gp에서 살아남은 조현재(의무병)은 모두가 죽은 것을 알고 자신이 gp 소대장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은 미리 계획된 것임을 극중에 알 수 있습니다. 영화 후반부에 소대장과 의무병 둘이서 있을때 의무병(조현재)가 소대장을 죽이고 자신의 군복상의를 입혀 놓습니다. 시신은 얼굴 부분이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일그러져 있었기때문에 뒤에 발견한 병사가 소대장이 의무병까지 죽였다고 생각하고 나가죠. 이후 의무병은 자신이 죽은 척하고 구석에 짱박혀 본대를 기다립니다. 수사관들이 조현재를 발견 당시에 국방색 티만 입고 있던거죠. 수포를 감추기위해 위장크림을 발랐던 조현재는 밥을 먹게 되면서 자신의 얼굴에 수포가 없음을 발견하고 다 나은 것이다라고 생각했거나 이미 (나중에 강상병이 캠코더에서 말한 것처럼) 병의 증세가 위험단계에 온 것임을 안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했던간에 그는 gp를 벗어나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길이 막혀 다시 돌아 올 수 밖에 없음에 괴로워하고 있던중에침상에 누워 강상병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는 엠뷸런스에 강상병의 시신을 확인하러 가죠. '속았군, 강상병 너는 내 발목을 붙잡구나.' 이 때나온 대사죠. 이렇게 말한 이유는 다른 리뷰에서는 바이러스에 속았다면서 다 나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라고 하는 리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저는 다르게 해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강상병이 미치광이로 부대원을 전부 살인했다는 이야기를 누워서 듣고는 강상병얘도 가장 심한단계인 수포 없음에서 수포 급발작 단계(나중에 복길이 남편이 급 발작되는 것처럼)를 거쳐서 부대원을 다 죽였다고 생각한 자신이 속았다는 것입니다. 발목을 잡았다는 것은 캠코더를 촬영할때 모습처럼 강상병 또한 멀정하게 돌아온 적이 있었겠죠. 그때가 부대원을 모두 죽일려고 맘먹고 케익을 들고 갔던 때 겠지요. 이 의무병은 그렇게 멀쩡한 강상병의 얼굴을 본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의무병 자신도 살아만 남으면 괜찮아 지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어서 gp를 벗어날 생각만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군수사관에 남자는 군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본대에서만 이야기하겠다고 한 거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누워서 들으니 강상병의 소행을 이 사람들이 아는 것을 보니 밖에 차에 보면 강상병의 시신이 있겠다싶어(죽은 상태든 산 상태든) 이후 전염병의 진행상태를 확인 한 것입니다. 수포가 가슴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뿔싸, 강상병 니를 보니 나도 죽겠구나....' 라는 말 뜻이겠죠. ==================> 속았군은 조금 중요한 부분인다. 이야기가 괴질쪽으로 확 반전되는 부부분이죠. 게다가 사건의 주요축인 의무병과 강상병 그리고 괴질이 얽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이부분도 딱히 짐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완전 다른 떡밥처럼 황당하지는 않고 위에 분이 훌륭히 추측을 해놓았군요. 상당히 설득력있는 추측이라고 봅니다. 한번 다시 보고 확인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복길남편 소대장 급발작 부분은 저는 사실 그게 그 감연 환자가 감염때문에 착각일으킨걸로 생각햇는데. 환각때문에 소대장을 쏜거라고 생각했는데.. 님의견. 즉 멀쩡한 얼굴이다가 급발작해서 완전 좀비얼굴이 된다 쪽이 영화상 제 생각보다 설득력이 있네요. 볼대 참고하고 다시 봐야겠습니다. 5. 감기약이 없다? - 바이러스의 초기 증세는 감기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감염된 gp사람들은 감기인줄 알고 감기약 처방을 받았을 것입니다. 부대원 전부가 감염되었으니 감기약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 지사겠죠. ===============> 헌병대인지 수색대인지. 노원사와 함께 있던 부대원들도 여기저기 아픈걸 보면 강상병과 의무병 유중위 부대원들도 아파서 엄청나게 먹어된듯 싶습니다. 얼굴에 수포가 일어나자 겁먹고서 약이란 약은 다 먹은 듯도 싶구요. 맞는 말이긴 한데 이것도 좀 친절하게 설명좀 해주지. 왜이리 감독님 불친절하지.. 6. 군의관이 병사의 가슴을 열어 제끼며 수포가 없어진 것을 확인 하는 장면은? - 이 바이러스는 중간에 잠복기가 있고 (외관상 상태호전) 나중에 극도로 돌변하게 되는 바이러스 입니다. 군의 관이 확인 할때는 잠시 그때였겠죠. 7. 수사관과 함께 온 본대 소대장(최주봉씨 아들)이 순식간에 돌변하는 장면? - 6번 참조 바랍니다. 8. 천정 배관에서 타고 내리는 핏덩이들? - 강상병이 부대원을 사살하면서 튄 시체의 파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수류탄을 하나 깠을 수도 있을 테구요. 9. 왜 강상병은 발견 당시 도끼를 들고 있나? - 중간에 잠시 엠뷸런스 탈주 시도 때 나오듯 질긴 좀비(?)가 되니 확인 사살을 한듯 합니다. =============> 좀비씬은 좀 에러라고 생각. 좀비씬은 없앴어야 영화가 좀더 말이 된다고 봅니다. 갑작스런 괴물신은 영화랑 너무 안어울림 10. gp내 케익 반입? - gp 근무자 라는 분들의 댓글을 보면 소대장과의 쇼부가 있다면 혹은 본대에서 사기진작차원에서 넣어줌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네요. 의문은 왜 강상병이 죽이기전에 케익을 들고 갔을까? 라는 거죠. 사건 발생 달 혹은 그 주에 대원중에 한명이 생일이어서 부대원을 챙기는 강상병이 미리 준비해 놓은 것이거나 부대에서 넣어준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생일파티를 한다는 이유로 감염된 부대원을 모두 모아 놓은 거라 생각됩니다. 아니면.. 죽음에 대한 의식? (장례) 이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11. 재생도 녹화도 잘되는 캠코더 왜씹혔나? - 수사에 도움이 될수도 있었던 유서와도 같은 캠코더는 작동은 잘되나 씹혀서 무용지물이 되고 강상병을 범인으로 몰고 갔나는 것에 대해 의문이 생깁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캠코더 촬영이후 누군가 그 테잎 캠코더를 발견하고 고의로 훼손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은 누구겠습니까? 의무병이 미리 이 촬영본을 보고 강상병이 하고자 하는 일을 미리 알고 손을 쓴거죠.(의무병과 강상병은 동기로 생각됩니다.-영화에서 강상병이 의무병 찾으로 다니는 장면을 보아)그때부터 의무병은 머리를 굴려서 짱박혀야겠다. 소대장이 내 옷 입고 죽었으니 소대장인척 해야지. 범인은 강상병으로 몰자.(그러나 그가 언제 시도할지는 모른다. 언젠가 모이라고 할땐 짱박혀서 나오지말자라고 생각했겠지요) 그리고 근무일지를 (일기장)에 그가 쓴 기록들을 없애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 어떤 분은 단순한 영화적 장치라고 하는데. 그 말도 일리가 있지만 단순한 영화적 장치라고 중요부분을 이리 처리하면 오버라고 봅니다. 개연성이 떨어지게 되는거죠. 님처럼 의무병이 조작한다고 해야 개연성이 있습니다. 한번 그부분을 다시 잘 관찰해야겠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의무병이랑 강상병이랑 말 주고받을때 강상병이 다 죽일려고 맘먹고 이미 밑에 후임까지 죽인 이후인데 왜 의무병을 그냥 지나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중에 죽일려고? 한번 다시 봐야할듯 제 개인적인 궁금증이 실제로 사건이 어떻게 된건지 재구성하는겁니다. 유중위가 누구? 누구랑 가서 제초작업을 하다 감염이 되서 돌아오고. 누군가(마병장?)가 개를 공격하고 , 개를 죽인 마병장(?)인가가 이상징후를 보이고 쫄병이 공격당하던지 놀라서 도망가다 다치던지 하고.. 다친 졸병을 유중위가 공격해서 죽이고. 이걸 의무병이 목격하는데 아마도 부대원들에게 알리진 않은거 같고.. 격리를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하여튼 거짓증언상으로 제초작업조를 격리 한다고 하는데 (거짓증언이 주로 의무병이 자신이 유중위라고 하면서 말하는거지 와전 개뻥으로 지어낸건 아니라고 보는데 대부분 일부 배역만을 바꿧을뿐 진실을 말하고 있는건데..) 지휘관인 유중위가 격리됐을리도 없고.. 격리후(?)에도 쫄따구가 이상징후를 보이고 그래서 선임하사랑 유중위가 무기 회수를 하는데 이미 얼글이나 몸에 괴질이 나타났을 유중위 말을 다들 따른건지.. 하여튼 일단 후에 조사관이 말하기 무기회수가 일어났다고 하니 무기회수는 있긴 있었는데 갑자기 유중위가 본대에 거짓보고를 한걸 안 대원들이 어디선가 소총을 들고 나타나서 상황실을 점거하고 (이 소총 어디서 난거죠? 제가 시간 순서를 잘못알고 있는건가.. 상황실 점거가 무기회수보다 먼저라면 죽어버리 선임하사나 이미 지휘능력을 상실한 유중위가 한것은 아닐테구요.) 제가 보기엔 무기회수와 상황실점것사이에 모순이 있는데 저만 잘못 알고 있는건지. 다시 보면 알 수 있으려나.. 상황실 끝나고 나서 대부분 내무실에 모여잇고 일부 흩어져있다가 강상병이 결심을 하게 되는데... 우음 사건 구성이 전 잘 안되는데... 다시 보면 잘 되려나~~ GP 506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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